Botany / 식물학
지름 1m가 넘는 세계 최대의 단일 꽃 라플레시아 아르놀디. 잎과 뿌리도 없이 숙주 덩굴에 완전 기생하며 썩은 고기 냄새로 파리를 유인해 번식하는 기이하고 치밀한 생태적 번식 전략을 살펴봅니다.
지름 1m가 넘는 세계 최대의 단일 꽃 라플레시아 아르놀디. 잎과 뿌리도 없이 숙주 덩굴에 완전 기생하며 썩은 고기 냄새로 파리를 유인해 번식하는 기이하고 치밀한 생태적 번식 전략을 살펴봅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열대 우림의 시체꽃(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은 단일 꽃이 아닌 비분지 화서 기준 세계 최대 식물입니다. 식충식물이라는 오해와 달리 썩은 고기 냄새와 발열 현상은 수분을 위한 번식 전략입니다. 멸종 위기에 처한 시체꽃의 생태와 보전 기술을 알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