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과 항문 없이 독성가스로 살아가는 심해 열수분출구 튜브벌레 Posted on 6월 19, 20269월 19, 2026 By kjhtime@gmail.com 입과 항문 없이 독성가스로 살아가는 심해 열수분출구 튜브벌레에 댓글 없음 Extreme Survivors / 극한의 생존자 햇빛조차 들지 않는 심해 열수분출구 근처에는 입과 소화기관, 항문이 모두 퇴화한 튜브벌레(Riftia pachyptila)가 산다. 독성 물질인 황화수소를 특수한 헤모글로빈으로 운반해 공생 세균의 화학합성으로 영양분을 얻는 이들의 경이로운 생존 전략을 소개한다.